무적의하이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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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별이 조회 1회 작성일 2020-11-21 15:15:0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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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어도 못 죽는 어느 불사신의 이야기-하이랜더(Highlander,1986)

https://blog.naver.com/vis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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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랜더(1986)

music :
Ross Bugden - fall(07:40~08:57)
This trac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4.0 International License’. You can find the link to that license here: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

https://www.youtube.com/watch?v=Bln0BEv5AJ0\u0026list=RDICQhNhJOYog\u0026index=7

[영화리뷰 결말포함]오직 하나(Only One)!! 내 모가지만 아니면 돼!!!!!! 불사신 영화의 시작 하이랜더!!

#하이랜더 #불사신 #크리스토퍼램버트 #숀코넬리 #올드가드
이 영화는 러셀 멀케이 감독의 1986년작 하이랜더입니다.
러셀 멀케이 감독의 작품으로는 킴베싱어 주연의"리얼 맥코이"가 있습니다. 리얼 맥코이도 오랜만이네요.
크리스토퍼 램버트, 숀코넬리 옹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크리스토퍼 램버트는 이 영화로 꽤 유명세를 탓지만, 이 영화 말고는 기억나는 영화가 모탈컴뱃 정도일까요?
필모를 확인해봤지만, 눈에 뛰는 작품은 없네요.
숀코네릴 옹이야!! 말하면 입아픈 분이니 건너뛰도록 하겠습니다.

하이랜더라는 제목은 불사신을 나타내는 단어는 아닌 듯합니다.
커건이 코너를 하이랜더라고 부른 장면을 보면, 코너가 나고 자란 지역의 이름이 아닌가생각됩니다.

영화를 처음 봤을때, 죽지않는 불사의 몸이라는 주제도 흥미로웠지만, 그들의 외로움에 대해 깊은 공감을 느꼤던것같습니다.
죽지못해 타인들에게 배척당하고,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지켜봐야하며, 두려움에 두번다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없는 삶.
주연배우인 크리스토퍼램버트의 깊고 우수에찬 눈은 그런 삶을 사는 자의 외로움과 너무도 잘 어울립니다.
또한, 손코넬리는 수천년의 삶을 통해 배운 불사신의 외로움과 슬픔을 장난스럽고, 개구진 표정으로 담담하게 표현해주었습니다.

마지막 모든 불사신의 목을 자른 코너는 세상의 이치를 깨닭았고, 모든 사람들의 생각을 알 수 있으며, 자신의 생사 조차 결정할 수 있는 초월적 존재가 됩니다.
딱 한글자 "신" 이라는 표현이 맞을 것같습니다.

영화 다시 보고나니 .별그대, 도깨비라는 드라마가 생각나더라구요. 그리고, 얼마전 넷플릿스에서 개봉한 샤를리즈 테론 주연의 올드가드도 이와유사한 주제로 만들어졌습니다.
광고아닙니다. 넷플릭스 광고 받고 싶네요.ㅎ

마지막으로 영화음악은 퀸이 맡았습니다. 시작부터 익숙한 퀸의 음악이 흘러나오며, 중요한 부분마다 상황에 꼭 맞는 가사의 음악이 귀를 자극합니다.
영상에선 저작권 관련해 편집되어있지만 퀸의 팬이시라면, 풀영상으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상 정오비디오였습니다.
영상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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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년 맥클라우드 부족의 족장 코너 맥클라우드.
프레이저 족과의 전투에 나서는 길입니다.
흑기사 커건은 코너를 목표로 삼고, 전투가 시작됩니다.
치열한 전투가 이어지지만, 코너에게 덤벼드는 적들은 없습니다.
오직 커건만이 그의 앞에 나타나 그를 칼로 찌릅니다.
코너의 목을 베려는 순간 다른 동료들에 의해 저지당합니다.
부상당한 코너. 마을로 옮겨지지만, 죽음을 선고 받습니다.

다음날 살아난 그를 마을 사람들은 악마라 여기고, 죽이려합니다.
유일하게 그를 도와주는 앤거스 덕에 겨우 목숨을 부지하고 마을 밖으로 달아납니다.

하이랜더 시작합니다.

마을과 떨어진 곳에서 아내 헤더와 살고 있는 코너.
그의 앞에 달타냥 같은 라미레즈가 나타납니다.

라미레즈는 그에게 불사신의 힘의 사용볍을 알려주고, 잠재력을 일깨워줍니다.
어릴때 충격받은 장면이네요.물속에서도 죽지 않습니다.

라미레즈는 자신과 같은 종족. 즉 불사신에대해 이야기해줍니다.
그리고, 상을 차지하기위해 싸워야하는 운명이라는데요.

라미레즈의 도움으로 그는 힘을 기르고, 검술을 배워나갑니다.
단지 불사신의 몸만 있는건 아니네요.
상대를 느낄 수 있고, 심지어 동물들과 동화될 수도 있습니다.
점점 실력도 일취월장합니다.

가정을 꾸리고 싶은 코너의 바램과는 다르게 불사신은 아이를 가질 수 없나 봅니다.

라미레즈는 자신의 아내 이야기를 하며, 헤더를 떠나 보내라고 말합니다.

한편, 코너의 목을 자르기 위해 찾아온 커건.
라미레즈와 대결을 펼칩니다.

커건의 목을 베지만 목을 잘라야합니다.
떨어져도 죽지 않죠?

커건이 휘두르는 칼에 집은 무너지기 시작하고,
시간이 지날 수록 라미레즈는 수세에 몰립니다.

찔린 칼을 뽑아내며 라미레즈의 가슴을 베는 커건.
결국 라미레즈의 목을 날아가고, 그의 힘은 커건에게 흡수됩니다.

시간은 코너에게만 멈춰있고, 헤더는 유언을 남기고 시간과의 약속에 따라 사망합니다.
그녀를 묻고 혼자서 살아가는 그는,

귀족과 결투도 하고,

전쟁에서 소녀를 구하기도합니다.

그렇게 시간은, 몇 백년이 흐릅니다.


레슬링경기가 열리고 있는 체육관
코너는 날카로운 눈으로 주변을 경계합니다.

기다렸다는 듯 인사하는 두사람.
칼을 뽑아 싸우기 시작합니다.
복장과 어울리지 않는 칼이네요.

차위를 건너뛰며 싸움은 계속되고, 칼싸움에서 왜이리 뛰어다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칼을 놓친 맥클라우드는 쇠파이프를 이용해 싸웁니다.
이 아저씨의 이동수단은 백덤블링인가봅니다.

상대는 검을 떨어뜨리고, 그대로 목을 베어 떨어뜨립니다.
잠시후, 목이 잘린 상대는 전기를 내품고, 맥클라우드는 상대의 에너지를 몸으로 받아드립니다.

칼을 숨기고, 지하주차장을 빠져나가는 코너, 하지만 경찰에 붙잡힙니다.
이시대에선 내쉬라는 이름을 쓰나보네요.
현장에 도착한 감식반원 브렌더. 인기가 많습니다.
그녀는 목이잘려 죽어버린 남자의 칼을 발견하고, 흥분하기 시작합니다.

심문중인 코너. 몇가지 질문을 받습니다.

흑기사 커건도 살아있었네요.
현장을 다시 찾은 브렌더는 부서진 칼의 조각을 찾아내고, 그녀를 뒤쫒는 코너.
술집을 나온 코너를 쫒는 브렌더.
몸을 숨긴곳에서 갑자기 커건이 나타납니다.

칼이 없는 코너는 쇠파이프로 대항하고,
위기의 순간 경찰헬기가 나타나 두사람은 달아납니다.

코너의 사무실로 찾아온 브렌더
칼에 대해 질문합니다. 그런그녀에게 데이트신청하는 코너.

총과 녹음기를 준비하고, 코너를 맞이하는 브렌더.
집은 경찰이 감시하고 있습니다.
브랜디 한잔에도 역사를 이끌어내는 이남자. 매력있네요.

무작정 사무라이 칼을 보여달라는 브렌더


한밤중 어두운 골목길. 커건은 케스터기어의 목을 잘라버립니다.
온동네 구경났네요.

브렌더는 네쉬의 출생기록과
네쉬의 건물, 그리고 필체를 확인하며 코너의 정체를 파악해나갑니다.

최후의 생존자 두명커건과 코너.
커건은 선전포고를 하러왔나보네요.

결국 정체를 들켜버린 코너는 자신을 찾아온 브렌더에게 사실을 알려주고. 사랑에 빠집니다.

다음날, 브렌더를 납치한 커건.
너무 오래살아서 그럴까요? 미쳐가는 것같습니다.

레이첼에게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고, 브렌더를 구하러가는 코너.

묶여있는 브렌더 앞에 커건이 나타나고, 두사람은 마지막 대결을 펼칩니다.
싸움의 영향으로 주변은 아수라장이 되어갑니다.
라미레즈에게 배운 검술로 커건을 복부와 가슴을 베고 마지막 일격으로 목을 베. 최후의 1인이 됩니다.

신인지 악마인지 모를 힘은 그에게 흡수되고, 세상의 모든 이치를 깨닫게 됩니다.

신이되었나보네요.

무적의 3000명 로마군도 예상 못 한 야만족의 개쩌는 전투 방법

영화 센츄리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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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하이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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